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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아름다움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신기한 캄리 좌훈

10년 전쯤 항상 왼쪽 아랫배가 아프고 다리도 저리고 해서

병원으로 다니면서 물리치료를 받아보았지만 증세가 호전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학병원에 가서 MRI를 찍어 봤지만 배 에는 별 이상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

그러던 중 교육원에 출근을 하려고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다가 꽈당~ 하고 넘어지면서 갈비뼈를 욕조에 부딪친 거예요,

그리고 나서부터 증세가 더 나빠져서 출근도 못하고 병원에서 열흘 동안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

병원에서는 다리나 갈비뼈 이상이 아니라 허리와 신장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서 나이도 아직 젊은 데.

허리에 문제가 생겼다니 가슴이 철렁했지요.

대학병원 MRI 판독 결과는 꼬리뼈 바로 위 첫 번째 디스크에 신경이 삐져나와 눌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치료 방법은 없고, 진통제 먹어보고 그래도 못 견디게 아프면 수술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신장에는 별 이상은 없는데 방광 쪽으로 염증이 있어서 잘 붓고 ,아무튼 요실금도 있어서 산에도 다닐 수가 없었답니다,

몇 일 째 앉거나 서거나 거동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직장에도 병가를 내고 계속 쉬고 있었습니다.

허리는 그야말로 S 라인으로 휘어져가고 있는데 (아픈 다리쪽을 아끼고 괜찮은 쪽으로 힘을 가하다 보니) 진통제만 먹고.

너무나 아픈 자신에게 화가 나고 슬퍼서 우울증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기에 올캐언니 소개로 좌훈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불 의 힘이 사람을 살린다한의원 침이나 뜸 / 마사지 / 수영 / 운동요법 이렇게 병원에서 물리치료 등

여러가지를 해 보았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어요.

렇게 시간만 보내다가 그렇다면 좌훈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거금을 들여서 캄리좌훈기를 사는 것이었지요.

일단 돈도 중요하지만 건강해야 다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요실금 수술을 해볼까 하고 적금을 부어놓은 것이 있었습니다 수술하는 셈치고 좌훈기랑 좌훈제 을 구입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3개월을 계속 좌훈을 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별로 호전이 느껴지지 않더니 지난주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우선 왼쪽 배에 통증이 사라진 것이 신기했어요. 생각해 보니 숙변이 쌓였던 것 같아요 .

화장실에 변기가 몇 번 막혀서 뚫는야고 엄청 고생많이 했거든요 .

다리 저림 증상도 없어지고 이젠 허리도 곧게 펴졌구요. (통증이 없어졌다는 증거겠죠?)

일상생활 과 직장생활도 무리 없이 잘 해 내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신기한 것은 뱃살이 쭈~욱 빠진 것이랍니다. 예쁜 옷 사 입는 것이 결혼하고 처음 인 것 같아요.

체중도 6키로나 줄었고 해서 자신감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산에도 몇 시간씩 다녀도 절대로 팬티가 젖는 일이 없습니다.

캄리 좌훈을 발명하신 선생님께~ 감사 또 감사 드리며

차가워져 가는 날씨에 감기 앓지 모든 캄리 회원님들

저처럼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강원도 춘천시 남면 가정리 *****교육원

  - 김기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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